텍스트

주민번호·계좌번호 마스킹

텍스트나 엑셀·CSV에서 주민번호 형태와 계좌번호 후보를 찾아 별표로 가리세요. 선택 열 처리, 전체 가리기·끝 4자리 남기기, 복사·결과 파일 저장을 지원하며 기기 안에서 처리합니다.

내 기기에서 안전하게 무료 사용 회원가입 불필요
도구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1. 1텍스트 붙여넣기 또는 엑셀·CSV 파일을 선택하세요. 파일은 시트·제목 행과 가릴 열을 지정합니다.
  2. 2주민번호 형태, 계좌번호, 두 종류 자동 후보 중 방식을 고르고 남길 숫자를 설정하세요.
  3. 3가려진 결과와 처리 개수를 확인한 뒤 복사·TXT 또는 XLSX를 저장하세요. 원본 값은 결과의 변경 내역으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용 전 알아두세요

패턴에 맞는 후보를 가릴 뿐 실제 주민번호·은행 계좌 여부나 개인정보 제거 완료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주민번호 후보는 6+7자리, 텍스트의 계좌번호 후보는 10~16자리 숫자(하이픈·공백 포함)입니다. 계좌 후보에는 전화·주문번호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엑셀 ‘계좌번호 열’ 모드는 선택 열의 모든 숫자를 처리합니다. 선택하지 않은 열·제목·이름·주소·숫자가 아닌 정보는 그대로 남습니다. 텍스트는 100,000자, 파일은 XLSX·UTF-8 CSV 10MB·200,000셀까지입니다. 숫자로 저장되어 이미 사라진 앞자리 0은 복구하지 않습니다. 출력과 복사본에도 남은 개인정보가 있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개인정보를 가린 결과를 검수하는 방법

무엇을 자동으로 찾나요?

주민번호처럼 보이는 6자리와 7자리 조합, 계좌번호처럼 보이는 10~16자리 숫자 후보를 찾습니다. 실제 유효한 번호인지 검증하지 않으므로 주문번호·전화번호도 처리될 수 있습니다. 문자가 끼어 있거나 특수한 구분 기호가 사용된 값은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엑셀에서는 어떤 방식이 적합한가요?

계좌번호가 들어 있는 열을 알고 있다면 해당 열만 선택하고 계좌번호 열 모드를 사용하세요. 이 모드는 길이 추정 없이 선택한 셀의 숫자를 가립니다. 숫자를 남길 필요가 없다면 끝 4자리 남기기를 끈 채 사용합니다. 이름·주소가 들어 있는 다른 열까지 자동으로 익명화하지는 않습니다.

결과에 원본 개인정보가 다시 들어가나요?

마스킹 결과 파일에는 입력 파일의 별도 원본 시트나 변경 전 값 목록을 넣지 않습니다. 다만 선택하지 않은 열과 제목 행은 그대로 남습니다. 원본 파일명·주석·수식·매크로·숨김 시트를 복제하지 않고 값으로 된 새 파일을 만듭니다. 원본 파일은 기기에 그대로 남으므로 공유할 파일을 혼동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처리 건수가 0이면 안전한가요?

0은 지원하는 패턴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개인정보가 없다는 증명은 아닙니다. 이름·주소·이메일·조합으로 식별되는 정보나 이미지 속 문자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배포 전 전체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만 남겼는지 검토하세요. 이 도구는 법적 비식별 판정이나 복구 불가능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캡처·이미지에 남은 개인정보 가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