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회의록·보고서 양식 만들기

회의 정보, 논의 내용, 결정 사항과 담당자·기한을 입력해 회의록이나 업무 보고서를 만드세요. 미리보기, 텍스트 복사·저장, A4 인쇄용 HTML을 제공하며 입력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내 기기에서 안전하게 무료 사용 회원가입 불필요
도구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1. 1회의록 또는 업무 보고서를 선택하고 제목·일자·작성자·참석자 정보를 입력하세요.
  2. 2목적, 논의·진행 내용, 결정·결과, 후속 작업·담당자·기한을 작성하고 양식 만들기를 누르세요.
  3. 3미리보기를 검토한 뒤 복사·TXT 저장하거나 인쇄용 HTML을 저장하세요. HTML을 브라우저로 열어 인쇄·PDF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 전 알아두세요

입력한 내용을 양식에 배치하는 도구이며 AI 요약·음성 녹취·사실 확인은 하지 않습니다. 각 본문은 10,000자, 제목은 200자까지입니다. 비워둔 본문은 ‘작성 필요’로 표시합니다. TXT와 HTML을 제공하며 DOCX·HWP 직접 저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HTML에는 외부 스크립트·폰트·이미지를 넣지 않습니다. 인쇄할 때 A4·여백·페이지 나눔을 확인하세요. 입력은 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시 읽고 실행할 수 있는 회의록·보고서 만들기

회의록에는 무엇을 남기면 좋나요?

제목과 일자, 참석자를 적고 회의 목적·논의·결정·후속 작업을 나눠 기록하세요. 논의 도중 나온 제안과 최종 결정은 구별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정하지 못한 안건은 결정 사항처럼 단정하지 말고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업무 보고서는 어떻게 다르나요?

업무 보고서 모드에서는 목적·배경, 진행 내용·현황, 결과·이슈, 후속 작업으로 구분합니다. 기간과 숫자의 기준을 함께 적고 확인된 사실과 예정된 일을 분리하면 읽는 사람이 다음 조치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입력에 없는 사실을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

후속 작업을 빠뜨리지 않으려면?

할 일, 담당자, 기한을 한 줄에 함께 적으세요. ‘검토 예정’보다 ‘안내문 초안 검토 | 운영팀 | 10월 28일’처럼 적으면 전달하기 쉽습니다. 비워둔 본문에는 작성 필요가 표시되므로 공유 전에 누락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DF나 워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텍스트를 복사해 워드나 한글에 붙여넣거나, 내려받은 인쇄용 HTML을 브라우저에서 열어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HTML은 A4 기준 여백을 포함하지만 실제 페이지 나눔과 머리글·바닥글은 브라우저 인쇄 설정에서 확인하세요. DOCX·HWP 파일 자체를 생성하지는 않습니다.

마크다운 편집기에서 문서 이어서 다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