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세 세액공제 계산기
총급여·월세·무주택·전입 조건으로 2026년 월세 세액공제 예상액을 확인하세요. 15%·17% 공제율, 연 1,000만 원 한도, 별도 거주 배우자·다자녀 조건과 준비서류를 안내합니다.
전세·반전세 보증금을 줄일 때 늘어나는 월세와 월세를 줄일 때 필요한 보증금을 계산하세요. 기존 주택 계약의 법정 전환율 상한과 협의 전환율을 구분해 비교합니다.
일반 주택의 보증금·월세 환산용입니다. 상한 계산은 기존 계약에서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만 사용하며 신규 계약·역전환·상가·등록임대주택의 특례를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기본값은 2026-08-27 공시 3.00%(2026-10-01 확인)로 실시간 연동이 아니며 전환 시점에 맞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툴킷 편집팀 · 기준 확인일:
전월세 전환은 돌려받거나 추가로 맡길 보증금과 매월 내는 월세의 관계를 연 이율로 표현하는 계산입니다. 기존 월세가 있다면 전환에 따른 증가분에 기존 월세를 더해야 하며, 관리비나 보증금 대출이자를 월세 입력에 섞지 않습니다.
| 계산 | 산식 |
|---|---|
| 보증금 → 월세 | 월세 증가분 = 보증금 감소분 × 연 전환율 ÷ 100 ÷ 12 |
| 월세 → 보증금 | 추가 보증금 = 월세 감소분 × 12 ÷ (연 전환율 ÷ 100) |
| 기존 주택 계약의 상한 |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 2%p 중 낮은 값 |
| 가정한 연 전환율 | 월세 증가분 | 계산 기준 |
|---|---|---|
| 연 4% | 333,333원 | 1억 × 0.04 ÷ 12 |
| 연 5% | 416,666원 | 1억 × 0.05 ÷ 12 |
| 연 6% | 500,000원 | 1억 × 0.06 ÷ 12 |
위 표는 비율 변화에 따른 차이를 보여주는 가상 비교입니다. 기존 주택 계약에 법정 상한이 적용되는 경우에는 그 상한을 넘는 비율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계산기에 기본으로 넣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공시 확인 시점의 값이며 실제 전환일의 금리가 다르면 상한도 달라집니다.
기존 보증금 3억 원, 월세 20만 원에서 보증금을 1억 원으로 줄이고 연 5%를 적용하면 2억 원을 월세로 전환합니다. 증가분 833,333원에 기존 월세를 더한 1,033,333원이 변경 후 금액입니다. 반대로 월세를 50만 원 줄이는 데 연 5%를 협의했다면 추가 보증금은 1억 2천만 원입니다. 두 계산 모두 기존에 맡긴 보증금과 기존 월세를 결과에서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보증금을 줄이면서 월세를 늘리는 경우 연 전환율은 늘어나는 월세 × 12 ÷ 줄어드는 보증금 × 100입니다. 반대로 전환율을 알고 있다면 보증금 감소분 × 연 전환율 ÷ 100 ÷ 12로 월세 증가분을 구합니다. 전세에서는 기존 월세를 0원으로, 반전세에서는 현재 월세를 입력해 증가분에 더합니다.
고정된 숫자가 아닙니다.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에 2%p를 더한 값 중 작은 비율입니다. 2026년 10월 1일 확인한 한국은행 공시 기준금리는 2026년 8월 27일 변경된 3.00%여서 그 값을 사용하면 5%가 됩니다. 이 사이트는 금리를 실시간으로 가져오지 않으므로 실제 전환 시점의 금리를 확인하고 입력하세요.
법정 상한 모드는 기존 일반 주택 계약에서 보증금을 월세로 바꾸는 상황의 비교용입니다. 신규 계약의 처음 보증금·월세 조합이나 상가 계약의 조건을 이 결과로 확정하지 마세요. 비교하려는 연 전환율을 알고 있다면 협의한 전환율 모드에서 금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등록임대주택 등 별도 법률에 따른 특례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역전환은 당사자가 협의한 연 전환율로 계산합니다. 줄일 월세 × 12 ÷ 연 전환율을 통해 추가 보증금을 구하고 기존 보증금에 더합니다. 이때는 법정 상한 모드나 상한 판정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전환율이 0이면 보증금을 역산할 수 없으므로 0보다 큰 비율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보증금과 월세 사이의 환산만 계산하며 임대료 자체의 증액은 자동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전환율 5%와 임대료 인상률 5%는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기존 월세에 일괄 5%를 더한 뒤 다시 전환율을 곱하면 의도하지 않은 중복 인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변경 합의서에서 인상분과 전환분을 구분하세요.
결과는 금액 환산입니다. 전세자금의 대출이자, 자기자금의 기회비용, 보증금 반환 위험, 보증 비용, 관리비, 월세 세액공제는 별도 비교해야 합니다. 월세가 줄어도 추가 보증금을 마련하는 이자가 더 크면 월 지출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함께 연결한 대출이자 계산기로 자금 조달 비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 조건을 바꿔 비교할 때는 전월세 전환, 중개보수, 취득세와 대출이자 계산기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금액은 내 브라우저에서 계산합니다. 금액이나 계약 조건을 저장하거나 분석 서비스에 보내지 않습니다.